일본 크라브 점장 시절 이야기 -9- 크라브에서 듣게 되는 노래들 19금 이야기



말이 필요없는 노래;


 


 



나카야마 미호, "世界中の誰よりきっと"


 


 



 


후지타니 미와코, "愛が生まれた日"


이 노래의 경우, 귀국한지 5년만에 명동에서 우연찮게 듣게 되었는데


후렴구 "아이가 우마래따 히~" 다음에 나도 모르게 박수를


딱딱~!


하고 자동으로 쳤다.


쩌는 조건반사;;;


 


 



 


제주 에어포트.


군무용 노래.


 


그밖에는 연말에 해주는 CDTV 20세기 명곡을 참조하면


여러분도 크라브 점장 수준으로 일본 노래를 많이 알게 됩니다.;
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kidstea.egloos.com/tb/1533206 [도움말]

덧글

  • 추엽 2009/10/29 02:28 # 답글

    제주 에어포트 빼고 많이 들어봤습니다. ㅋㅋ

    코메코메클럽 노래 좋아하는 아저씨들도 많더군요~ ㅎㅎㅎ
덧글 입력 영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