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그 : 세계여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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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타이님, 크라브 좀 소개시켜 주세요~(2)2009.08.19
- 일본 크라브 점장 시절 이야기 -8- 점장의 부수적인 업무(4)2009.08.07
- 크라브 Q&A : 여친이 크라브에 다니는 것 같아요...; 거기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나요? (4)2009.07.15
- 일본 크라브 점장 시절 이야기 -7- 매일 출석체크하시던 고객님(0)2009.07.08
- 일본 크라브 점장 시절 이야기 -6- 어떤 무서운 고객님(6)2009.07.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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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9금 이야기
- 2009/08/19 20:58
Q>안녕하세요~블로그 방문하면서 쪽지 드리게되었어요..초면인데도 실례무릅씁니다..사실 일본 크라브에서 일하고 싶은데 요즘 브로커들도 많고 별별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안심하고 소개받기가 힘드네요..타이님 블로그보면서 그래도 이쪽에 아시는 분들이 꽤 있으실 듯해서요..지금 현재 비자 가지고 있구요..워킹비자로..9월에 나가려고 준비중인데..가게가 정...
- 19금 이야기
- 2009/08/07 22:23
처음 글에서 말씀드렸다시피, 크라브(와 그 일당들)에서는 양주 및 소주, 그리고 맥주를 마십니다.간혹 와인을 마시기도 합니다. 근데 일본분들은 절대! 그 술을 스트레이트로 안마십니다.(맥주, 와인 제외)대부분 미즈와리(물) 혹은 샤와(과일쥬스)를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마시지요.그래서 크라브에는 각종 과일 및 과일즙을 내는 도구가 필요하고 이것의...
- 19금 이야기
- 2009/07/15 07:19
안녕하세요.이만저만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.어디서부터 말씀드려야 할지...영화 메트릭스에서 빨간약을 고르셨다고 생각하시고 읽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. 크라브는 일단 유흥주점입니다. 오픈되어 있는 구조라서, 피아노(더듬는 것을 말함)는 못치더라도 손님 옆에 붙어앉아서 온갖 비위를 맞춰야 하지요. 기본적...
- 19금 이야기
- 2009/07/08 19:05
혹시나 체크하러 오신 인사담당자님께오서는.고객관리 혹은 물류업무였었다고 너그럽게 생각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. 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 이번엔 제목 그대로 매일 저희 가게를 찾아주시던 고객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. 저희 가게엔 키도 170이 넘고, 몸매도 잘빠진 사쿠...
- 19금 이야기
- 2009/07/01 10:55
혹시나 체크하러 오신 인사담당자님께오서는.고객관리 혹은 물류업무였었다고 너그럽게 생각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. 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 고객님 포스팅이 반응이 좋아서 이번엔 좀 무시무시?한 고객님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. 야쿠자요? 뭐 비슷하긴 합니다만...; 미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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