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9금 이야기
- 2009/09/27 09:38
말이 필요없는 노래;
나카야마 미호, "世界中の誰よりきっと"
후지타니 미와코, "愛が生まれた日"
이 노래의 경우, 귀국한지 5년만에 명동에서 우연찮게 듣게 되었는데
후렴구 "아이가 우마래따 히~" 다음에 나도 모르게 박수를
딱딱~!
하고 자동으로 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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